구름도원, 더현대 서울 팝업 누적 방문객 6000명 돌파…20일까지 진행

샤오팅 미공개 포토카드 300장 한정 증정

사진=구름도원
사진=구름도원

구름도원은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더현대 서울 팝업에 누적 방문객이 6000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름도원은 튀김산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는 베이커리 브랜드로 대표 메뉴인 ‘생크림구름’, ‘크림브륄레구름’ 등 식빵을 활용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0일까지 더현대 서울 B1에서 운영되고 있다. 팝업에서는 더현대 서울에서만 판매하는 한정 메뉴 ‘복숭아 요거트 구름’, ‘치즈 옥수수 구름’ 등을 선보이며 기존 매장과 차별화된 메뉴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팝업에서는 걸그룹 Kep1er(케플러) 샤오팅의 솔로 싱글 ‘LEGEND’ 컴백을 기념한 시크릿 이벤트도 진행됐다. 샤오팅은 구름도원 더현대 서울 팝업 현장을 직접 방문했으며 해당 방문 영상은 현재 구름도원 공식 인스타그램 릴스에 공개돼 있다. 오는 14일부터는 구름도원은 팝업 한정 메뉴인 ‘치즈 옥수수 구름’을 구매한 고객에게 샤오팅 ‘LEGEND’ 미공개 포토카드 300장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브랜드에 따르면 합정 본점의 인기가 팝업에서도 이어지면서 현재까지 팝업스토어 누적 방문객은 약 6000명을 돌파했다. 한정 메뉴와 이벤트를 통해 기존 고객뿐 아니라 신규 고객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고 구름도원 측은 설명했다.

 

한편 구름도원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는 오는 8월 20일까지 운영된다. 이후 부산 삼정타워에서 8월 21일부터 9월 3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9월 21일부터 10월 15일까지 릴레이 팝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행사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구름도원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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