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쉬안은 대표 제품인 쉬안 복부마사지기가 국민건강보험공단 고령친화연구센터 전시제품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쉬안은 중장년층을 위한 복부 홈케어 분야에서 꾸준히 쌓아온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업체에 따르면 쉬안은 지난 7년간 복부 건강관리 분야에 집중해 연구개발을 이어오며 국내 개발 및 국내 생산을 고집해 온 웰니스 전문 기업이다. 공공기관의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고령친화연구센터 전시제품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린 것은 물론,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의 친고령혁신제품으로도 선정되는 등 고령친화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쉬안 복부마사지기는 전통적인 복부 지압 원리를 현대인의 생활에 맞게 재해석한 ‘순차 지압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복부 흐름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지압하도록 설계했으며, 사용자의 복부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5종 지압봉을 적용해 자신에게 맞는 지압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상지대학교 부속 한방병원에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해 제품 사용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하는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왔다. 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꾸준한 복부 관리 루틴을 만들어갈 수 있는 홈케어용 장마사지기로 제품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제품 개선은 실제 시장에서도 꾸준한 소비자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다. 쉬안 복부마사지기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3만 대를 돌파했으며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는 약 600개 이상의 구매 후기가 축적돼 있다. 구매 후기 분석에서도 95%의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쉬안 관계자는 “쉬안 복부마사지기는 손으로 하던 복부 지압을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복부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개발한 홈케어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난 7년간 축적해 온 복부 건강관리 연구와 제품 개발 경험, 국내 생산을 기반으로 소비자가 일상에서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복부 홈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