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슈링크홈, ‘잽포어 샷’ 출시 맞아 소비자 서포터즈 운영

사진=슈링크홈
사진=슈링크홈

클래시스의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슈링크홈이 신제품 ‘잽포어 샷’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잽포어 샷을 비롯한 슈링크홈 제품을 일정 기간 직접 사용하고 자신의 홈케어 루틴과 제품 활용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일회성 제품 체험에 그치지 않고 주차별 체험 미션을 통해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품을 활용하면서 사용 경험과 홈케어 방법 등을 콘텐츠로 소개하게 된다.

 

이를 통해 비슷한 피부 고민이나 홈케어에 관심을 가진 소비자들이 실제 제품 활용 방식과 경험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슈링크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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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링크홈 관계자는 “단기간의 제품 노출보다 일정 기간 제품을 직접 사용하면서 각자의 홈케어 방법과 활용 경험을 콘텐츠에 담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서포터즈를 통해 다양한 제품 경험을 제공하고 활동 과정에서 확인되는 소비자 의견과 콘텐츠를 향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슈링크홈은 클래시스가 뷰티·의료기기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선보인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다.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홈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슈링크홈 제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몰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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