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더현대 서울 베스트샵 9월 11일 정식 개장… 4일부터 프리오픈 운영

9월 4일부터 프리오픈 운영, 주거 맞춤형 상담 및 28개 품목 대상 다품목 패키지 특가 선봬

이미지=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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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오는 9월 11일 베스트샵 더현대 서울을 정식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어베에 따르면 정식 개장에 앞서 9월 4일부터 프리오픈을 진행하며 오픈을 기념해 다채로운 고객 맞춤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베스트샵 더현대 서울은 방문객이 LG전자의 다양한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비교·체험할 수 있도록 매장을 구성했다. 고객 각각의 라이프스타일과 주거 공간에 최적화된 1:1 맞춤형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픈을 맞아 마련된 전 제품 특별혜택 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다품목 구매 혜택이다. TV, 냉장고, 세탁기·건조기 등 필수 가전 28개 행사 품목을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은 조건에 따라 최대 7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사나 입주를 앞둔 고객 및 신혼부부를 위한 전용 혜택도 별도 운영된다. '웨딩 특별혜택'과 '입주·이사 특별혜택'을 통해 많은 가전을 한꺼번에 준비해야 하는 고객의 비용 부담을 덜고 최적의 맞춤 조합을 제안한다.

 

구매 금액에 따른 상품권 지급 및 사은품 증정 혜택도 다양하다. 특정 금액대 달성 시 지정된 사은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방문 전 상담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별도 사은품을 제공한다. 사전 예약 후 구매를 진행한 웨딩 고객에게는 추가 사은품이 지급된다.

 

아울러 로봇청소기 'RONi', 욕실 환기 가전 '바스에어' 등 최근 출시된 신제품 구매자를 위한 전용 프로모션을 마련해 최신 가전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의 혜택을 강화했다.

 

LG전자 베스트샵 더현대 서울 관계자는 "새로운 매장에서 고객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라며 "신혼, 이사, 다품목 구매 등 각자의 상황에 맞는 최선의 상담과 오픈 특전을 제공할 테니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LG전자 베스트샵 더현대 서울의 그랜드 오픈 행사는 9월 4일부터 시작되며 상세 혜택과 조건은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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