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 2026’ ‘프리즈 서울 2026’에서 관람객들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세계적인 아트페어로 꼽히는 프리즈(5일까지)와 국내서 가장 큰 규모인 키아프(6일까지)가 동시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18개국 300여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여했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