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가맹확장 전문기업 브이마크가 '시니어·주니어 브랜드 매칭 전략'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이며 가맹확장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브이웍스의 자회사인 브이마크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맞춘 온라인·오프라인 광고, 마케팅, 영업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브랜드의 고유 정체성을 바탕으로 맞춤형 광고 채널을 제안하며, 광고나 마케팅 경험이 없거나 본사에 관련 전문가가 없는 브랜드도 체계적으로 마케팅과 광고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전략은 가맹점이 100개 이상인 브랜드를 시니어 브랜드로, 가맹점 수가 20개 이하이거나 신규 런칭해 가맹점 확장을 시작하는 브랜드를 주니어 브랜드로 분류해 동일·유사 업종 브랜드끼리 매칭하는 영업대행 솔루션이다.
윤재현 브이마크 대표는 “해당 전략을 자체적으로 구성해 도입한 이후 성과가 이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앞으로 솔루션을 더욱 고도화해 확대 적용할 계획”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브이마크는 1년에 7개 파트너사만 엄선해 집중 관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가치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