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가 매일 아침 마시더니… ‘도쿄 엄마’ 별장 집들이 선물은?

모델 겸 방송인 야노시호가 ‘도쿄 엄마’의 별장 집을 공개했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일본 상류층이 모여사는 별장 대공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지인인 아야노의 엄마 집인 도쿄 엄마 별장에 간다고 밝혔다. 앞서 아야노는 야노시호의 유튜브를 통해 약 300억 원 상당의 도쿄 맨션에 거주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사귀기 전 면접을 봤던, 26년 정도 오래 알고 지낸 가족 같은 사이”라고 설명했다.

 

도쿄 엄마의 별장은 일본 대표 고급 휴양지이자 별장지인 가루이자와에 위치했다. 푸른 나무와 숲이 보이는 경치에 둘러 쌓인 ‘영화 속에 나오는 집’ 같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관, 마당부터 1층 게스트용 방과 욕실, 아틀리에, 2층 도쿄 엄마의 침실과 욕실, 거실과 부엌까지 넓은 별장 곳곳의 모습에 가는 곳마다 감탄을 연발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아침마다 건강을 위해 케일, 셀러리, 사과(KCA) 주스를 만들어 먹는데 엄마도 야채를 좋아하니까 건강을 위해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며 착즙기를 도쿄 엄마의 집들이 선물로 직접 준비해 눈길을 모았다.

 

야노시호는 “착즙기 통이 커서 사과 같은 재료를 통째로 넣고 버튼만 누르면 다른 일을 하고 있어도 자동으로 착즙하고 간단하다”며 “매일 아침마다 착즙 주스를 마시면 몸이 가벼워지고 컨디션도 좋아서 아침으로 항상 만들어 먹는다”고 설명했다. 또 “물 넣으면 알아서 씻어주고 식기세척기에도 쓸 수 있는 엄마를 위한 명품 선물”이라고 덧붙였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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