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포레스트에비뉴가 전개하는 메노킨(MENOKIN)이 지난 19일 ‘30초 퀵 크림버블마스크’ 2종을 올리브영에서 선출시하고, 기존 버블팩과 함께 사용하는 ‘화잘먹 2STEP’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루틴은 메이크업 전 피부를 촉촉하게 준비하고 싶지만 여러 기초 제품을 겹겹이 바르는 과정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를 위해 마련됐다. 버블팩으로 수분과 영양을 채우고, 크림버블마스크로 보습막을 더해 두 단계로 피부 준비를 마무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메노킨은 기존 시장에서 보기 어려웠던 버블 형태의 마스크팩으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브랜드다. 신제품 크림버블마스크는 기존 버블팩의 간편함을 이어가면서, 건조한 환절기에 필요한 크림의 보습감을 더했다. 두 제품을 순서대로 사용했을 때 수분 공급과 보습 마무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성했다.
크림버블마스크는 국내 최초로 유화 크림을 버블로 구현한 제품으로, 펌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크림버블이 나온다. 크림을 두껍게 얹는 대신 버블을 얇고 고르게 펴 바를 수 있어 메이크업 전 기초 단계에도 활용하기 좋다.
제품은 보습 중심의 ‘인텐스 모이스처’와 영양·탄력 케어 중심의 ‘인텐스 리프트’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판테놀, 세라마이드, 펩타이드를 함유했다.
인텐스 모이스처는 8중 히알루론산과 구리펩타이드를 함유했으며, 인체적용시험에서 수분 95% 개선, 광채 25% 개선 및 단 1회 사용 후 피부 장벽 개선을 확인했다. 인텐스 리프트는 로즈 PDRN, NAD+, 히비스커스 콜라겐을 함유해 영양감 있는 스킨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화잘먹 2STEP 루틴은 세안 후 기존 버블팩을 피부에 펴 발라 흡수시킨 다음, 크림버블마스크를 얇게 도포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두 제품을 충분히 흡수시킨 뒤 베이스 메이크업을 이어가면 된다.
메노킨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버블팩의 수분 케어와 크림버블마스크의 보습 케어를 연결해, 간편하면서도 촉촉한 메이크업 준비 과정을 제안한다. 신제품 2종은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정민 기자 mine04@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