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당뉴스] "지폐 10장 중 1장, 오염·낙서"

시중에 유통 중인 지폐 10장 중 1장은 오염과 얼룩, 낙서 등으로 손상된 상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해 유통은행권 청결도는 87.9%로, 12.1%의 지폐가 손상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권종별로 보면 5000원권의 청결도가 59.2%로 가장 낮았다. 10장 중 4장은 손상된 지폐인 셈이다. 

 

도급 순위 상위 20개 건설사 중 한국소비자원에 피해 사례가 가장 많이 접수된 곳은 대우건설로 집계됐다.  상위 20개사의 전체 소비자 피해 상담 건수는 2017년 544건이었지만, 작년 783건으로 증가했다. 2017년부터 올해 7월까지 소비자 피해 상담이 가장 많이 접수된 곳은 대우건설로 341건이었다. 이어 현대건설(226건), 반도건설(177건)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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