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다이어트, “체온 관리로 면역력 강화와 체중감량을 한번에”

사진=예신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최근 코로나 19에 대한 정부의 대응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예방법 및 면역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에 체온 다이어트 전문업체 예신은 체온 관리를 잘하게 되면 면역력 상승은 자연히 따라오며 바이러스를 예방·극복할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예신 관계자는 “정상 체온 36.5도에서 1도만 내려가도 몸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인 신진대사율이 13% 감소한다. 대사율이 떨어지게 되면 몸 속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신체 기능 저하로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며 “반대로 체온을 올리게 되면 신진대사 및 신체기능들이 활발해지면서 면역력 증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감기에 걸렸을 때 열이 나는 이유는 감기 바이러스를 죽이기 위해 몸에서 열을 발생시키기 때문으로 바이러스는 열에 약하다고 말하는 이유도 이와 같은 원리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열에 약하기는 마찬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39년 동안 체온관리에 집중해 온 예신은 이처럼 면역력 강화의 핵심이 되는 체온을 올리면 신체의 지방분해능력을 끌어올려 체중관리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체온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되면 신진대사 및 지방분해능력이 떨어져 몸 속에 숨어있는 체지방 분해 및 셀룰라이트 용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체중 감량이 힘들어진다.

 

관계자는 “체온 관리만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과 체중감량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예신은 1개월 8kg 책임감량제, 체온UP다이어트, 이재은 다이어트 등으로 알려져 있는 다이어트 전문업체다. 1대 1 고객맞춤관리로 각자의 체질과 체형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00% 책임 보장제를 약속하고 있다.

 

최근 오픈한 서울 도곡 대치점을 비롯해 서울 강남본점, 경기 수원점, 경기 분장점, 대전 반석점, 대전 탄방점, 천안 아산점, 울산 남구점, 부산 센텀점, 경남 김해점 등 전국 24개 매장을 통해 예신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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