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비타민, "'엘포비플로라' 등 유산균으로 장 건강 지켜야"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 함유된 '신바이오틱스' 유산균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지금의 내 건강상태는 그동안 내가 무엇을 먹으며 어떻게 살아왔느냐를 보여주는 결과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장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자신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반드시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서울비타민 대표 조현주 약사는 "사람의 장에는 100종류 이상, 약 100조 개 이상의 균이 살고 있는데,이는 유익균과 유해균으로 구분된다"며 "유익균과 유해균은 말 그대로 우리 몸에 이로운 균과 유해한 균으로, 일반적으로 8대 2의 비율을 이루고 있는 상태를 가장 이상적으로 본다. 장내 미생물의 비율이 안정화되면 인체의 면역기능이 강화되며, 원활한 배변활동을 도와 생리기능이 향상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런 장내 균형은 노화나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항생제 남용 등으로 깨지게 되면 대장균과 같은 유해균이 증가하게 되면서 장질환, 알러지 및 면역질환, 나아가서는 암 발병률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매번 건강한 음식을 챙기기 어렵다면 균주 수와 함께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의 비율을 꼼꼼히 확인해 유산균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MIA뉴트라의 공식 온라인판매처인 서울비타민은 엘포비플로라의 경우 캡슐당 100억마리 이상의 고함량 성인용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으로 4종의 락토바실러스균주와 3종의 바피더스균주 등 총 7종류의 균종을 함유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오틱스가 모두 함유된 신바이오틱스(synbiotics) 제품으로, 장내 미생물 환경 관리에 더욱 용이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서울비타민 관계자는 "락토 바실러스 람노서스,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러스 등 다니스코사의 핵심균주를 모두 포함하고 있는 엘포비플로라는 가장 진화한 유산균 제품 중 하나라 할 수 있다"며 "㈜MIA뉴트라에서 공급하는 정품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구매하고 싶다면 정식판매계약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는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비타민 홈페이지에서는 엘포비플로라 외에도 써큐클린, 맥스비큐텐, 엘포비키즈, 킨더밸런스, 피에스칼맥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lgh0811@segye.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