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체온 다이어트로 건강하게 체중감량하세요”

사진=예신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봄비와 함께 완연한 봄이 찾아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자가격리에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다이어트라는 새해 다짐이 희미해질 무렵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자발적 자가격리를 실시하며 불규칙적인 식사패턴으로 신체 밸런스가 무너지기 쉽다.

 

이런 가운데 체온 다이어트 전문업체 예신은 체온 관리 프로그램으로 체중감량을 돕는다고 27일 밝혔다.

 

예신 관계자는 “코로나가 종식된 후 외출이 잦아지고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을 대비해 지금부터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며 “여러 관리 방법 중 ‘체온 관리’를 최우선으로 꼽는다”고 전했다.

 

일반적으로 원푸드 다이어트, 간헐적 단식, 보조제 복용 등 신체에 무리가 가는 방법에 쉽게 눈길이 가곤 하지만, 이 같은 방법으로 단기간 체중 감량에 성공해도 요요 현상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실제로 예신을 통해 35kg 감량한 배우 이재은은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증가로 고지혈증, 지방간, 족저근막염, 목디스크 등 건강에 적신호가 오면서 감량을 결심했는데, 예신의 체온up 프로그램으로 건강과 몸매를 함께 잡았다”고 말했다.

 

예신에 따르면 체온 다이어트는 체온 상승으로 지방을 분해하는 능력을 활성화시켜 몸 속 체지방 분해 및 셀룰라이트 용해는 물론, 면역력 및 기초 대사량까지 높여주는 원리를 이용한 건강한 체중감량 방법이다.

 

우리 신체는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기초대사량이 13% 정도 감소하는데, 지속적으로 체온을 관리해주면 기초대사량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적당량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약간의 운동을 통해 체중을 관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관계자는 “최근 외모뿐만 아니라 건강한 삶을 위해 체중감량에 나서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신체 기능을 저하시키거나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경각심도 커진 상황”이라며 “체온 관리 프로그램은 건강하게 단기간 내 체중감량이 가능한 방법으로, 부작용 및 요요현상에서 멀어질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예신은 최근 오픈한 서울 도곡 대치점을 비롯해 서울 강남본점, 경기 수원점, 경기 분당점, 천안 아산점, 대전 탄방점, 대전 반석점, 울산 남구점, 부산 센텀점, 경남 김해점 등 전국 24개 매장을 두고 있으며, 한달 8kg 책임감량제, 목표체중 감량 실패 시 전액환불 등의 서비스로 100% 책임보장제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lgh08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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