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다이어트, 갱년기 체중 증가 극복 프로그램 운영…가수 혜은이도 도전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갱년기를 맞이한 40대 전후 여성은 이전과 달리 살이 쉽게 찌고 피부도 처지면서 관리가 어려워짐을 몸소 느끼게 된다. 난소 노화에 따른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의 감소 때문이다. 이로 인해 안면홍조, 발한, 집중장애, 불안, 무릎통증, 신경과민 등 여러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며, 스트레스로 인해 과식하거나 아예 먹지 않는 등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급격히 살이 찌기도 한다. 또 살이 찌게 만든 스스로에게 화가 나거나 이로 인한 우울감을 호소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런 가운데 체온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예신은 호르몬과 브레인 관리를 바탕으로 갱년기 여성들을 위한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고, 살이 찐 갱년기 여성들을 위한 1대 1 맞춤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MBN에서 방영 중인 ‘보이스트롯’의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인 가수 혜은이는 예신을 통해 10kg 감량을 진행 중이다. 그녀는 체온이 많이 떨어지고 건강관리가 쉽지 않은 갱년기 시기에 체온 및 호르몬 관리로 다이어트는 물론 혈액순환과 면역력까지 증가되는 관리를 진행하는 예신의 맞춤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고 예신 측은 전했다.

 

예신 관계자는 “예신에서는 무리하게 식단을 조절하면서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된다. 체온 관리를 통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며 “갱년기 다이어트는 호르몬 관리가 핵심으로 체온을 올리게 되면 건강은 따라오기 때문에 건강과 다이어트 그리고 갱년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1석 3조”라고 설명했다.

 

한편, 예신은 서울 강남본점을 비롯해 잠실롯데월드점, 경기 수원점, 경기 분당점, 천안 아산점, 대전 탄방점, 대전 반석점, 울산 남구점, 부산 센텀점, 경남 김해점 등 전국 24개 매장을 두고 있다. 한달 8kg 책임감량제, 목표체중 감량 실패 시 전액환불을 비롯해 100% 책임보장제 등 안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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