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지난 8월 이후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면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확실하게 꺾이지 않고 있다.
이에 BK성형외과는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해 수술 시작부터 끝까지 특수 제작하고 멸균소독된 KF94 필터 마스크를 모든 환자의 입과 코에 밀착 착용시켜 수술하고 있는 도중에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될 수 없도록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BK성형외과 관계자는 “모든 의료진이 자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시행했고,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진 전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확인 받았다”며 “환자의 접촉이 가능한 모든 수술테이블 및 장비, 의자, 손잡이 등 인체에 안전한 살균수를 이용해 100% 소독을 시행하며 안전한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BK성형외과 금인섭 대표원장은 “병원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최우선의 가치는 환자들의 안전”이라며 “병원을 선택할 때에는 환자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최고의 가치를 두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날씨가 서늘해지면서 가을·겨울철 코로나19에 독감(인플루엔자) 유행까지 겹치는 이른바 ‘트윈데믹(twindemic, 비슷한 2개의 질병이 동시에 유행하는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BK성형외과는 전 직원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재확산에 대한 주의가 격상된 현 상황에서 BK성형외과는 보건 당국의 가이드에 따라 코로나 위기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자체적인 코로나예방가이드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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