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다이어트 청담본점, 디’ 오리진 오픈 사전예약 이벤트

[정희원 기자] 예신 다이어트가 오는 20일 청담본점 디’ 오리진(d’ Origin) 리뉴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오픈 예정인 청담본점 디’ 오리진은 모든 시설이 1대1개인시설로 프라이빗하고 편안한 관리를 돕는다. 예신최초 ‘E-Tub’와 체열 진단기를 도입, 스마트한 진단을 바탕으로 체중감량을 도와 여성들로부터 선호도가 높다. 무엇보다 전 지점 중 유일하게 예신 개발자·창업자인 김모정 회장의 직접 관리를 만나볼 수 있다.

 

예신 관계자는 “30년이상 독자적인 ‘중심체온기법’을 통해 1회 시 체지방 평균 1kg감량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책임 감량관리를 도입해 목표 몸무게까지 도달하지 못하면 전액을 환불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해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예신에서 자체 개발한 다이어트 스톤과 체온관리 프로그램은 체질 개선을 고려하는 고객에게 반응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신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1회 무료체험 이벤트와 최대75% 할인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체험 신청은 청담본점 디’ 오리진 오픈 전까지 사전 예약으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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