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진짜 펜트하우스 주인, 이지아가 선택한 아침식사 ‘그라놀로지’

[정희원 기자] 푸드테크 혁신기업 인크레더블의 국내 1위 그래놀라 전문 브랜드 ‘그라놀로지(Granology)’가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펜트하우스 시즌2 7회에서는 시즌1에서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던 심수련(이지아 분)과 너무나도 닮은 외모에, 모든 비밀의 열쇠를 지니고 있을법한 ‘나애교’가 등장해 궁금증이 증폭됐다.

‘그라놀로지’는 나애교가 홀로 아침을 맞으며 그래놀라로 아침식사를 하는 장면에서 등장했다. 이로써 드라마 속 제품인 ‘그라놀로지 시그니처’는 지난 3회 윤종훈(하윤철 역)에 이어 이지아(심수련·나애교 역)의 아침메뉴로 선택받게 됐다.

 

‘그라놀로지 시그니처’는 곡물의 왕 귀리의 높은 영양성분에 건크렌베리와 아몬드, 100% 단풍나무수액으로 맛과 건강의 밸런스를 동시에 구현한다.

 

이와 함께 마시는 하루견과 닐크(NYLK)는 홀그라인딩 공법을 사용해 통견과를 그대로 갈아 넣은 ‘영양 가득’ 저염·저당 건강식 100% 식물성 비건·키토 대체음료다. 한 팩에 69칼로리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그라놀로지 시그니처’는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쇼핑 인기 탭 섹션, 일간 인기쇼핑몰 및 인기브랜드 1위에 올랐다. 또 ‘펜트하우스그래놀라’, ‘그라놀로지’, ‘펜트하우스씨리얼’, ‘그레놀라’, ‘펜트하우스그래놀라’ 등 일간 인기검색어의 1위부터 8위까지 싹쓸이하는 등 일부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 브랜드들이 장악했던 그래놀라 시장에 대한민국 토종 푸드 스타트업 제품이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손원익 그라놀로지 대표는 “곡류, 말린 과일, 견과류 등을 오븐에 구워낸 그래놀라는 간편한 아침 식사대용은 물론 부족한 면역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건강식으로 선호도가 높다”며 “‘뉴노멀’ 식문화를 추구하는 라이프트렌드 변화를 비롯해 펜트하우스 열풍까지 더해져 그라놀로지 모든 상품의 주문량이 급격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품 브랜드와 이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직·간접 체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그라놀로지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라놀로지’는 곡물(GRANO)과 학문(OLOGY)의 결합을 의미하는 브랜드다. 최상급 100% 식물성 슈퍼푸드 원재료를 엄선,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독창적 레시피를 통해 전문 그라놀로지스트가 직접 구워내는 국내 최초 프리미엄 수제 그래놀라 전문 브랜드다.

 

할랄(HALAL) 인증을 비롯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설 등록, 식품안전경영시스템(ISO 22000), GFSI 국제인증 등 식품 규격의 높은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대체식, 비건식 등으로 대표되는 푸드테크 분야를 선도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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