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쥬 코코 블룸’ 립스틱 신제품 출시

사진=샤넬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샤넬이 ‘루쥬 코코 블룸’ 립스틱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바를수록 선명해지는 컬러와 반짝임으로 볼륨감 있는 입술을 선사하는 ‘루쥬 코코 블룸’은 컬러 피그먼트가 입술에 밀착돼 눈에 보이는 그대로 맑고 비비드한 컬러를 연출하며 최장 8시간까지 유지된다.

 

샤넬 연구소에서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포뮬러가 입술에 녹아들어 반짝이는 입술을 오래도록 유지해주는 것은 물론, 뛰어난 보습력으로 입술을 편안하게 감싸준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사진=샤넬

 

또한 투명하게 빛나는 실버 시스루 케이스로 컬러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내추럴한 로즈우드부터 세련된 무드의 오렌지, 클래식하면서도 강렬한 레드, 우아한 플럼 등의 다양한 20가지의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샤넬 ‘루쥬 코코 블룸’은 오는 26일 샤넬 뷰티 부티크와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몰에서 선런칭되며 4월 1일 목요일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일부 컬러 출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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