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토틱스 ‘메틸엽산’, 출시 4일 만에 영양제 인기 검색어 2위

사진=피토틱스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피토틱스가 지난 23일 출시한 메틸엽산(메틸테트라히드로엽산글루코사민, 5-MTHF)이 출시 4일 만인 27일 네이버 영양제 인기 검색어 2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피토틱스 메틸엽산의 주원료인 활성엽산은 세포와 혈액을 생성하고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한 성분으로, 태아 신경관의 정상적인 발달에 필요하기 때문에 임신부 영양제로서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피토틱스 관계자는 천연엽산과 합성엽산대신 활성엽산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활성엽산은 천연엽산보다 체내 흡수율이 높다”며 “또한 합성엽산과 달리 대사되지 않은 엽산(UMFA)를 생성시키지 않아 부작용을 일으킬 위험이 적어 고함량을 복용하더라도 체내에 남지 않고 배출되므로 안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피토틱스 메틸엽산은 부원료로 여성 자궁건강 관리에 좋은 이노시톨을 함유해 여성 건강 관리와 임신 준비를 함께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임신 중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군(B1, B2, B6)을 비롯해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12을 함유했다.

 

피토틱스는 메틸엽산에 이어 25일에는 자궁 건강 관리에 좋은 콜린이노시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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