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치킨 배달창업 프랜차이즈 돈치킨이 지난 3월 발족한 창업지원단’ 발족식을 통해 업종전환 및 신규 창업자들에게 초기 창업 비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돈치킨 창업지원단은 지난 3월 24일 발족식 진행과 동시에 지원자 모집을 시작했으며 일주일도 채 안 된 기간 동안 50명 가량의 지원자가 발생했고 3월 모집 인원을 전부 채워 마감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지원단을 통해 창업비용을 지원받은 ‘수유 4.19점’이 지난 4월 1일 오픈했다. 수유 4.19점은 오픈 당시 부족했던 일부 창업 자금을 지원받아 무리 없이 가게 오픈을 진행했으며, 아울러 현재 공사 중인 위례 신도시점 또한 설비 투자비용을 전액 지원받아 올해 4월 15일 오픈 예정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돈치킨 관계자는 “현재 창업지원단 문의가 쇄도해 실제 지원이 필요한 창업자들을 선별해내고 있다”며 “4월 돈치킨 창업지원단 신청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정말 도움이 필요한 창업자들에게 지원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돈치킨 창업지원단은 창업 트렌드인 배달 시장 맞춤형 가맹점을 개설해 각 가맹점의 매출 상승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 또한 돈치킨 창업지원단을 통해 오픈한 가맹점들은 오픈 후에도 본사의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매출 유지에도 힘쓰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