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닥터, 포스트바이오틱스 캡슐 타입 및 슈퍼 포스트바이오틱스 분말형 2종 출시

리얼닥터 포스트바이오틱스 100억 생 유산균, 리얼닥터 슈퍼 포스트바이오틱스. 사진=리얼닥터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리얼닥터가 ‘포스트 바이오틱스 100억 생유산균’ 캡슐 타입과 ‘슈퍼 포스트 바이오틱스’ 분말 타입의 제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리얼닥터 관계자는 “건강 전문가, 리얼닥터의 메인 모델이자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자인 내과 전문의 남재현 박사와 ㈜뉴팜(유산균 전문 생산 업체)과 공동 연구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포스트바이오틱스란 프로바이오틱스가 생성하는 유산균대사산물로 고유의 효능을 지니면서 안정성이 높아 인체에 유익한 기능성 소재로 알려져 있다.

 

㈜리얼닥터 임우혁 대표는 “리얼닥터 유산균은 포스트바이오틱스 성분에 주원료인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락토올리고당의 과학적 비율로 개발됐으며, 특히 듀폰다니스코사의 국제특허 (번호: WO 02/09505A1) 14종 유산균에 추가 5종을 더해 총 19종 유산균(식약처 인증 최대 수)을 사용한 것이 리얼닥터 유산균의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리얼닥터 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은 오는 5월부터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할인점(이마트)등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한편 유산균 전문 제조사 ㈜뉴팜과 함께 내과 전문의 남재현 박사가 성분 배합에 공동 참여한 리얼닥터 프로프리바이오틱스가 슈퍼 포스트바이오틱스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돼 이마트에 입점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리얼닥터 슈퍼 포스트바이오틱스는 듀폰 다니스코 사의 특허 받은 생물학적 보호 기술을 적용한 14종의 특허 유산균 포함, 국내 식약처 인증 받은 총 19종의 유산균을 담아 위 속에서 파괴되지 않고 장까지 살아서 도달할 수 있다. 또한 유산균과 유산균 먹이, 유산균 배양건조물을 추가했다.

 

리얼닥터 슈퍼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상온에서 생존력이 강한 유산균 함유로 냉장보관할 필요 없이 상온에서 관리가 가능하며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아연이 하루 권장 섭취량의 118% 함유돼 있어 면역 기능과 정상적인 세포 분열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리얼닥터 슈퍼 포스트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전국 이마트와 온라인 쿠팡, GSSHOP, 11번가, G마켓,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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