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브라꼬숯불두마리치킨, 빅데이터로 배달권역 보호 등 창업자 지원

사진=꾸브라꼬숯불두마리치킨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코로나19 장기화에도 외식 창업시장은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다중시설 영업시간 및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이 지속됨에 따라 홀 영업 위주의 요식업 창업보다는 배달 영업 중심의 창업 시장이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배달 영업 중심의 숯불치킨 프랜차이즈 ‘꾸브라꼬숯불두마리치킨’이 요식업 경험이 없는 신규 창업자도 위험 부담 없이 창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꾸브라꼬숯불두마리치킨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철저하고 세밀한 상권분석을 바탕으로 점포의 배달 권역을 보호해 가맹점주가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규 창업자도 쉽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조리 매뉴얼을 간소화한 원팩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맹본부에서 가맹점으로 직접 유통해 안정적으로 물류를 공급함으로써 식자재의 신선도 보장은 물론, 비용 절감 효과까지 가져온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꾸브라꼬숯불두마리치킨 관계자는 “본사의 밀착 지원과 간소화된 운영 시스템으로 창업에 처음 도전하는 예비창업자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예비창업자를 비롯한 가맹점주들과의 지속적인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창업 성공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