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생활형 숙박시설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의 적용을 받기 때문에 부동산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워 관심을 갖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조정대상지역과 무관하게 전매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중과도 피할 수도 있다.
이런 가운데 부산 사상역 ‘더 스테이 이안’ 생활형 숙박시설이 분양한다.
더 스테이 이안은 부산 사상구 괘법동 일대에 조성되며 지하 4층~지상 25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타입 별 전용면적은 21~32㎡이며, 1.5룸 특화설계의 숙박시설 총 532실의 생활숙박시설,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될 예정되며 7way로 통하는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인근에는 사상공단 등 산업단지가 위치하며 활성화된 상권으로 인해 단·장기 출장 등 비즈니스 수요가 풍부하다. 김해공항도 인접해 항공사 직원의 순환근무, 공항 관련 종사자들의 수요와 여행객들의 단기 수요도 풍부한 편이다. 또한 신라대학교 등 3개 대학교가 인접해 교직원 및 학생 등 고정수요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생활 편의 인프라로 애플아울렛, 이마트, 홈플러스, 르네시떼, 롯데시네마 등도 가까우며 인디스테이션, 낙동강, 삼락생태공원, 강변체육공원, 젊음의 광장 등 문화 및 여가 시설도 형성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사업지 인근에는 서부산의 센텀시티로 조성되는 사상스마트시티,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등으로 미래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며 “부산산업용품유통단지와 사상산업단지, 김해공항 등 직장인 배후, 비즈니스 수요, 대학교 등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더 스테이 이안의 분양 홍보관은 도시철도 1호선 사상역 1번출구 앞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