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토선생, ‘닥터 바리스타 버터커피’ 출시 두 달만 20만개 돌파

 

사진=넛지헬스케어

[세계비즈=김민지 기자] 헬시테크 플랫폼 넛지헬스케어의 키토제닉 전문 브랜드 키토선생이 선보인 ‘닥터 바리스타 버터커피’가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5월 말 출시된 ‘닥터 바리스타 버터커피’는 출시 직후부터 인기를 얻으면서 3일 만에 초도 물량 6만 개가 완판되고, 한 달 만에 네이버 쇼핑 방탄커피 부문 1위를 차지해 주목 받았다. 

 

초도 물량의 3배에 달하는 추가 물량 역시 완판된 ‘닥터 바리스타 버터커피’는 출시 두 달 만에 20만개 판매를 달성했다. 

 

‘닥터 바리스타 버터커피’는 의사가 직접 레시피를 개발해 만든 방탄커피 제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받았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가진 의사가 직접 레시피를 개발해 영양과 맛 모두를 만족시키며 코로나19 발생 이후 건강 및 홈트레이닝 등에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닥터 바리스타 버터커피’는 직접 로스팅한 콜롬비아·브라질 블렌딩 원두와 뉴질랜드 앵커버터, 코코넛 MCT오일 등 최고의 재료들을 사용해 방탄커피의 효능은 지키면서 원두 특유의 풍미를 살려 기존 방탄커피 제품들과 차별화했다. 

 

여기에 커피의 신선함을 지켜주는 친환경 종이 포장재 '테트라 팩'을 사용해 최근 친환경 소비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도 인기 요인이다. 

 

실제, ‘진한 커피향에 앵커버터의 고소하고 진한 맛에 놀랐다’부터 ‘이 제품만 먹어도 한 끼 식사로 든든하다’, ‘친환경 테트라 팩이라서 환경보호도 할 수 있어 좋다’ 등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넛지헬스케어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맛과 영양 등 건강관리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제품을 찾는 경향이 더욱 뚜렷해진 점이 ‘닥터 바리스타 버터커피’에 대한 좋은 반응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넛지헬스케어는 키토제닉 전문 브랜드 키토선생 이외에도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 웨어러블 디바이스 브랜드 ‘캐시웨어’, 무료 AI 건강검진 서비스 등으로 일상의 금융과 건강관리를 돕는 ‘캐시닥’ 등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역대 최대 연 매출 328억원을 달성했다. 

 

minj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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