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 2021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 ‘장례 컨시어지’ 부문 대상

사진=브랜드어워즈코리아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예비 상주를 위한 장례 컨시어지(concierge)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고이(대표 송슬옹)’가 브랜드어워즈코리아에서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의 ‘장례 컨시어지(상조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고이의 관계자는 “고이는 ‘소비자 중심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장례 시장 형성’을 목표로, 기존의 온·오프라인 위주 발품을 팔아 업체 및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닌 장례 가이드북 제공과 실제 상주의 서비스 후기 등의 양질의 콘텐츠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이만의 비용 견적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품목별로 체계화된 비용 견적 제시와 ‘온디맨드(On-Demand)’ 장례지도사 매칭 등 기존의 불편하고 불합리했던 관행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또한 “낮은 금액 계약 후 현장 추가 결제 등 과거의 구태(舊態)를 탈피하기 위해 추가 결제 유도시 전액 환불, 투명하고 표준화된 비용 등을 제시하고 있다”며 “뿐만 아니라 맞춤 견적, 장지 답사, 영정 사진 제작 등의 무료 서비스부터 장례 후의 사망 신고, 보험 해지, 유산 상속 등의 행정적인 서비스까지 도와드리는 등 상주만을 위한 프리미엄 컨시어지 서비스”라고 말했다.

 

고이의 송슬옹 대표는 “장례업이라는 매우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이번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고이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 중심의 경영 시스템이 그 바탕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상주의 어려움을 함께 짊어진다는 자부심을 갖고 선진적인 장례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1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은 브랜드어워즈코리아가 심사 및 시상을 주관하는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선진적인 브랜드경영을 통해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우수한 브랜드 육성을 통해 국가 및 사회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우수업체, 지방자치단체, 기타 기관 또는 단체가 보유한 브랜드를 심사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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