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최근 방송에서 전원주택 라이프로 럭셔리 테라스나 뷰가 좋은 전원주택이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세종시 대교리에 위치한 프리미엄 전원주택 ‘조은빌리지’가 분양 예정이다.
세종 행복도시 및 광역 교통망 접근성이 우수한 조은빌리지는 장군면에 들어선다. 고운동과 주요 생활권에서 약 3분 거리로 대지면적 22862.50㎡(약 6920평), 공급 28개 필지로 이뤄져 있다.
전원주택답게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건축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서울세종고속도로 개통 시 약 70분대 예상, 오송역 ktx 약 25분, 유성고속버스터미널에서 약 30분, 대전지방검찰청 공주지청 약 10분대에 도착한다. 제2경부 고속도로 서울~세종 (2024년 개통), 정안IC~한솔동 간 4차선 도로, 서세종 IC 4.3킬로미터, 서세종 IC~고운동 연결도로, 조치원~대전 간 우회도로 예정, 정안IC~한솔동 간 4차선 도로로 빠른 이동이 예상된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채광성을 높였다. 건축디자인과 실내 인테리어, 정원 조성 및 주차장 설계까지 원하는 스타일대로 지을 수 있다.
단지에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13분, 홈플러스 13분, CGV 영화관 10분, 세종정부청사 10분, 세종시청 19분, 세종필드GC 13분이 소요된다. 내년에는 네이버 데이터센터와 세종예술의전당이 준공되며 2023년에는 국립어린이박물관, 중앙공원이 생길 전망이다. 2024년에는 대학캠퍼스 개교, 스마트시티 입주, 공주 동현동 스마트창조도시 조성, 제2경부고속도로 개통과 2030년에는 대전-세종 지하철 연장선 개통과 ITX 등이 예정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조은빌리지는 장군면 장기초등학교 약 3분, 으뜸초등학교 약 4분 거리로 교육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수요층인 교직원과 자녀를 둔 가정의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며 "교통 편의로 출퇴근도 용이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