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약사가 설계한 브랜드 피토틱스는 ‘로사테아닌’이 네이버 영양제 인기 검색어 1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피토틱스 관계자는 “현대인들이 많은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데, 스트레스 원인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이를 관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로사테아닌은 간편하게 1정만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영양제”라고 말했다.
피토틱스에 따르면 스트레스 관리를 돕는 영양제 로사테아닌은 긴장 완화에 도움을 주는 L-테아닌과 피로 개선 효과를 줄 수 있는 홍경천 추출물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이다.
L-테아닌은 녹차에 다량 함유된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섭취 시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알파파의 발생을 증가시키는 것이 국내외 실험을 통해 증명되었고, 식약처로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 받은 성분이다.
홍경천은 고지대의 혹독한 조건 속에 스스로 생체 방어 물질을 만드는 생명력이 강한 식물이다. 홍경천 추출물 또한 식약처로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기능성으로 인정받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관계자는 “로사테아닌은 스트레스를 개선해줄 수 있는 L-테아닌 200mg과 홍경천 추출물 200mg 등이 함유돼 있고, 1일 1정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스트레스에 좋은 영양제를 찾는 분들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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