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PC방 창업 프랜차이즈 ‘욜로PC방’이 창업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예비 창업자들의 초기 피시방창업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저가 보장제’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욜로PC방의 최저가 보장제는 견적서 비교 후 그보다 더 저렴한 비용을 제시하는 제도로, 업계 최저 PC방 창업비용을 실현함으로써 가맹점과의 상생 발전을 도모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1금융권과의 MOU를 체결했으며 창업 대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전, 현직 프로게이머들과 전문 창업가가 함께 만든 욜로PC방은 2년 연속 스포츠서울 주관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과 미디어리서치 주관 ‘대한민국 신뢰경영지수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욜로PC방은 ‘시그니처 팀룸’으로 ‘팀룸형 PC방 창업’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이를 바탕으로 50호점을 돌파했다. 팀룸은 PC방에서 소수의 인원끼리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냄에 따라 고객 유입 2배 이상 증가, 예약률 200% 달성 등의 결과를 달성한 바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삼겹살이나 폭립, 파스타 등의 메뉴를 제공하고 모든 먹거리를 본사에서 ‘원-팩’으로 제공해 요리 초보자도 30분의 교육으로 쉽게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배달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다.
욜로PC방의 4WAY 수익 구조는 PC방 이용과 팀룸, 먹거리 그리고 배달 매출이 포함된 구조이다. 그중 배달의 경우 최대 31% 이상의 추가 PC방수익을 달성 중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욜로PC방은 오픈 전부터 오픈 후까지 1:1 밀착관리를 통해 모든 지점이 확실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 현재까지 폐업률도 0%를 유지 중이고, 전 지점에서 안정적인 매출이 나오고 있다"며 "최근에는 이를 사칭한 유사 상호 업체도 생겨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욜로PC방은 8월 선착순 창업 혜택도 준비했다. △시그니처 팀룸 무상 시공 3개부터 △가맹비 및 로열티 면제 △방역패키지 지원 등 27가지 창업 혜택을 제공하며, 선착순 5팀만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