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카페프랜차이즈 '감성커피'는 배달 커피전문점으로써 배달과 홀 운영에 최적화된 인테리어와 디자인을 확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감성커피는 붉은색 포인트를 바탕으로, 밝은 화이트톤이 조화를 이루는 신규 인테리어를 구상해 운영한다. 이는 시각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에서 브랜드만의 판매 방식이 잘 어울려질 수 있도록 구상한 결과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 감성커피는 각 지역의 가맹점을 대상으로 포인트 디자인 및 인테리어 구성을 통한 가맹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감성커피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커피전문점이라고 하면 비슷한 느낌과 인테리어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다”라며 “감성커피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매장의 인테리어에 녹여, 한 번의 방문만으로도 임팩트 있는 인상을 주는 매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감성커피는 ‘2021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면서 "감성커피 ‘감상잡화점’의 유니크한 디자인과 특색, 실용성을 생각한 레트로적인 제품 구성은 기성세대와 젊은 층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포인트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