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프리미엄 생활용품 브랜드 일센티플러스의 자사 브랜드 기저귀 ‘네추럴블라썸’이 ‘2021 올해의 브랜드대상’에 기저귀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투표는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4일까지 온라인, 모바일 및 전화 설문을 통해 진행됐으며,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매년 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투표해 최다 득표를 기록한 1위 브랜드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네추럴블라썸은 세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프리미엄 자재를 사용하여 만든 기저귀로, 톨루엔, 벤젠 등 화학 성분을 배제하여 아기 피부의 자극을 최대한 줄였으며, 통기성 필름을 사용해 기저귀 발진을 최소화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미국 아마존에 입점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 측은 지금까지 누적 후원금 3억 8000만원을 돌파하며 복지가 취약한 계층,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등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헤리티지벤처스 김지호 대표는 “피부가 연약한 아기들이 사용하는 기저귀인 만큼 아이에게 매일 테스트를 진행해 제품 개발을 했으며 출시 후에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안전성 테스트를 통해 품질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소비자가 직접 투표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엄마와 아기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은 물론 감사한 마음으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네추럴블라썸은 이번 브랜드대상 수상을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일센티플러스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