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김가네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업종 변경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김가네는 업종을 변경하는 자영업자에게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해 창업 비용 부담을 덜고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겠다고 설명했다.
김가네 관계자는 “올해 27주년을 맞은 김가네는 전국 500여개의 가맹점을 갖추며 분식 업계를 이어온 브랜드다”라며 “11년 이상 운영 중인 가맹점이 40%를 넘어설 정도로 안정적인 아이템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가네를 통해 재도약하려는 업종 변경 예비 창업자들에게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업종 변경 지원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