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분식창업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예비 가맹점주 선착순 10팀 한정으로 1800만 원의 창업혜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얌샘김밥은 가맹점 오픈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기본 공사 33㎡ 기준 1800만 원까지 창업지원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오픈 전 매장 본사에서 매장 운영에 대한 기초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며, 오픈 후에는 2명의 ‘오픈 전문가’가 파견된다. 또 100일 집중 관리 및 매출 부진을 막기 위한 LSM 마케팅(지역점포마케팅)과 식자재 비용도 무료 지원하는 오픈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얌샘김밥은 올 상반기 고객 주문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쿠폰할인 프로모션과 배달의민족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광고비는 본사에서 전액 부담하며,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얌샘김밥은 체계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을 갖춘 분식 프랜차이즈로, 자동화시스템을 갖췄으며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며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혜택 이벤트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위한 마케팅도 실시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