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대우건설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일대에 공급하는 ‘서면 푸르지오 시티 시그니처’의 청약을 7~8일 이틀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9층, 생활숙박시설 408실과 근린생활시설 45실로 구성된다. 부산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을 도보 이용이 가능하고 역을 통해 센텀시티, 부산역 등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홈플러스 서면점, 국제금융센터 등도 도보로 1km 내외면 도착할 수 있다. 또 주변엔 서면 향토음식특화거리,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도 있다.
대우건설은 서울시 중구 입정동 일대에 ‘세운 푸르지오 그래비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21∼50㎡로 3∼6구역 396실과 3∼7구역 360실 등 총 756실로 이뤄진다. 두 단지 모두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다. 단지가 포함된 세운재정비촉진지구는 서울 중심입지로 을지로3가역(2·3호선)이 가깝고 업무지구인 시청, 종각, 광화문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광장시장, 명동대성당 등 관광지도 가깝다.
현대건설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숭의역’을 9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7층, 아파트 748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264실 등 총 101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주거용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47층, 전용면적 39~59㎡ 264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수인분당선 숭의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대부분의 수도권 지하철 노선과 환승이 가능하다. 또한 인근 도시개발사업, 스마트 오토밸리 등의 개발호재와 각종 커뮤니티시설, 단지 내 상업시설이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동인’을 9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5개 동 규모에 아파트 941세대와 주거용 오피스텔 68실 등 총 1009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1호선 칠성시장역과 중앙로역 역세권 입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대구백화점, 대구 최고 상권으로 꼽히는 동성로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