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살만공격, 6無 정책에 이어 창업자금 추가 지원

사진=순살만공격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순살만공격이 신규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자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순살만공격은 지난 7월, 런칭 6개월 만에 가맹점 50호 돌파 기념 및 코로나 극복 스페셜 창업지원책의 일환으로 70호점까지 6無 정책 연장을 시행한 바 있다.

 

로열티, 가맹비, 인테리어 마진, 집기 자율구매, 물류보증금, 재계약비용 면제와 여기에 추가로 창업자금 지원까지 더해져 예비창업자들의 초기 창업비용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게 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번 창업자금 지원은 선착순 20명까지 혜택받을 수 있다.

 

㈜대한육계전문유통이 운영 중인 치킨 프랜차이즈 순살만공격은 현재 62호점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달 순살치킨 베스트 메뉴 5종과 치즈볼, 양념감자가 한 판으로 구성된 '치파포 세트'와 전용맥주 '치맥' 등 신메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배달치킨에 최적화된 치파포 세트는 앞서 유튜브 인플루언서 채널들에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고, 출시에 맞춰 공격적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순살만공격 관계자는 "가맹점이 없으면 본사도 없다. 순살만공격 사명은 '오로지 가맹점 순수익률 최우선'이다. 상생 경영을 위해 본사의 밀착 지원과 운영 시스템을 완비했고, 가맹점주들과 두터운 신뢰 관계를 계속하여 쌓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과 공장 직영 생산 및 자동화 유통 시스템을 통해 공급원가율은 낮추고, 맛과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 노동 강도를 낮추고 인건비 절감에 효과적인 간편조리 원팩시스템을 제공해 초보창업자, 1인창업자도 쉽게 치킨전문점 운영이 가능하며, 배달 전문 매장 혹은 포장, 배달, 홀 3WAY 형태 복합매장 맞춤 운영을 통해 매출 극대화를 꾀할 수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치킨브랜드로 더욱 거듭날 것이며, 누구나 부담 없이 프랜차이즈 성공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점주님들의 이익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시스템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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