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온, 홈쇼핑 매출 100억원 기록

매출 달성 기념 이벤트 진행

사진=밸런스온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최근 3개월 동안 홈쇼핑 주문 금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밸런스온 관계자는 “장시간 착석에도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성 방석 ‘밸런스온 Fit 시트’를 앞세워 롯데홈쇼핑, GS홈쇼핑, K쇼핑 등 6개 홈쇼핑 채널을 통해 3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재택 근무가 활성화 되고, 집에서 머무르는 실내 생활 인구가 늘어나면서 편안하고 올바른 자세 유지를 도와주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가 도움됐다”고 덧붙였다.

 

업체 측에 따르면 제품 런칭 초기부터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들의 만족도와 재구매율, 지인 추천을 통한 신규 고객 유입률 등의 긍정적인 지표를 확인했기 때문에, 홈쇼핑 고객 대상 무료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하고 구매를 유도했다.

 

밸런스온은 앞으로도 서장훈 베개로 알려진 ‘밸런스온 에어셀 필로우 플러스’와 숙면을 도와주는 기능성 ‘밸런스온 베타젤 토퍼 매트리스’까지 홈쇼핑 판매 라인업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밸런스온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 본부장 전병익 이사는 “밸런스온은 앞으로도 홈쇼핑, 온라인 등 다양한 라이브 커머스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과 소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밸런스온은 이번 홈쇼핑 매출 기록을 기념해 홈쇼핑을 통해 제공하는 제품 무료 체험 기간을 기존의 2배인 최대 14일까지 확장해 진행한다고 전했다. 또한 9월 말까지 밸런스온 공식몰에서 밸런스온 프리미엄 시트를 구매 시 30%, 밸런스온 베타젤 토퍼 매트리스와 베개 세트 제품 구매 시 최대 2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밸런스온 에어셀 필로우 플러스, 밸런스온 이지핏 필로우 등 베개류 1+1 혜택도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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