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떡, 30호점 가맹 계약 확정

사진=㈜핵가족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외식 전문 기업 ㈜핵가족(대표 양동모)의 분식 브랜드 ‘핵떡’이 사업 시작 한 달 만에 30호점 계약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핵떡은 홀 매장과 배달 전문점 창업, 샵인샵 창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창업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창업지원 혜택은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보증금 등을 면제해주며, 인테리어를 자율적으로 선택 가능 등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핵떡의 모회사인 ㈜핵가족은 전국 120개 이상의 매장이 있는 덮밥 브랜드 ‘핵밥’을 운영 중이다. 핵밥은 기획, R&D, 디자인,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협업해 가맹점에 노하우를 공유 및 전수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핵떡 관계자는 “핵떡은 조리 방식이 간편하기 때문에 1인창업, 특히 여성 창업에도 특화되어 있는 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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