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본, 창업 지원 프로모션 진행

사진=공본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무인 스터디카페 창업아이템 ‘공본’이 예비 창업자들에게 ‘1000만 원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프로모션은 지역 구군 단위 1호점으로 창업 시 최대 1000만 원의 스터디카페 창업비용을 지원한다. 이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초기 무인 카페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리스크를 낮출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 측은 ‘순수익 보장제’와 ‘책임견적 서비스’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순수익 보장제는 개별 가맹점의 순수익을 상호 합의한 수준으로 보장해주는 제도로, 매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다.

 

공본은 지난해 ‘동아일보 고객만족브랜드 대상’과 ‘미디어리서치 소비자만족브랜드 이노베이션대상’의 2관왕에 오른 바 있다고 설명했다.

 

공본 관계자는 “공본은 점포 규모나 운영비용, 인건비 등의 측면에서 수익성을 개선하여 업종전환 창업에 적합한 ‘다운사이징 스터디카페’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1인 창업아이템 공본은 최근 학습 공간 설계 역량을 인정받아 ‘퇴직자를 위한 창업아이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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