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드림·팬텀엑셀러레이터, 병원&기업 엑셀러레이팅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미러드림 김호석, 박인석 대표 엑셀러레이터, 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 엑셀러레이터(좌측부터)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호석, 박인석)와 전략 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가 병원과 기업들의 엑셀러레이팅을 위해 고양시 자연속애병원 7층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병원&기업 엑셀러레이팅 업무 협약의 골자는 메디칼, 헬스케어&바이오 기업들과 병원들이 연결되면서 상생과 공생을 하며 성장하는 전문 B2B 플랫폼 역할을 하여 병원과 기업들을 콜라보로 성장시킨다는 것이라고 양사는 밝혔다.

 

미러드림 김호석, 박인석 대표 엑셀러레이터는 “메디칼 엑셀러레이팅을 전문적으로 해오면서 병의원들의 성장에는 분명 한계성이 존재하지만 그 공백을 기업들과의 콜라보&협업을 통하여 병의원들이 자체 브랜드들을 론칭하면 성장의 한계없이 계속 발전할 수 있다”라며 “기존 방식을 탈피한 한 단계 진보된 의료 그룹으로 성장시키는 엑셀러레이팅을 위하여 이번 팬텀엑셀러레이터와 로드맵, 전략 백업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양사는 단순 병의원 컨설팅이 아니라, 병의원의 전체적인 마케팅은 기본이고 병원이라는 상품을 브랜드화시키고 기업들과의 상품 론칭으로 병의원들을 의료 그룹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엑셀러레이팅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팬텀엑셀러레이터 김세훈 대표 엑셀러레이터는 “병원과 기업들이 투자유치, 매출확대, 기업성장, M&A, IPO등을 위해서는 대중과 세상이 매력을 느끼고 찾도록 만들어야 가능하다”라며 “클라이언트 병원들과 기업들에서 프로젝트 의뢰가 들어오면, 철저하게 병원과 기업의 인프라, 경영진, 대표, 내부요인, 외부요인들을 철저히 분석하여 미러드림과 팬텀엑셀러레이터의 인프라를 스왑시켜 클라이언트 병원과 기업의 밸류를 증폭시키며 키워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러드림엑셀러레이터는 최근 경기 고양시에 자연속애의원(대표 원장 오승훈)을 종합 엑셀러레이팅을 하여 개원 백업을 하였으며, 병원에 기업들과의 상품 론칭을 통하여 자체 상품 브랜드들을 성공적 론칭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필로테스(대표이사 원희숙)의 제품을 OEM 방식으로 각 병의원들에 자체 브랜드로 론칭시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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