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멕시카나가 창업을 선택한 청년층을 위해 창업 비용 최대 1500만 원 지원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청년층은 경제 활동이 적어 비용적인 부담뿐만 아니라, 창업의 경험과 노하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전문적인 교육 없이는 실패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와 같은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포화 상태인 창업 시장에서, 철저한 사전 준비는 필수다. 따라서 창업 지원금 혜택과 더불어 초보 창업자에 대한 맞춤 컨설팅을 받아 운영에 대한 기본 지식과 노하우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멕시카나는 900여 개의 매장 중 10년 이상 가맹점 수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1500만원 지원과 함께 별도 교육 프로그램으로 세심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진행하며, 향후에도 가맹점주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