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어드바이저리, 외국인 체류 비자 업무 대행 서비스 제공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LK Advisory(엘케이어드바이저리, 이하 LK)가 외국인 체류 비자 업무 대행 및 컨설팅서비스를 론칭하고, 기업활동 전 분야에 걸쳐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회계전문가, 인사노무전문가, 행정사, 변호사로 구성된 전문 컨설팅 법인 LK는 이정배, 이상규 공동대표아래 풍부한 경험과 지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외 개인, 기업에 대한 다양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에는 외국인 투자, 유학, 출입국, 행정비자업무, 해외투자 등에 걸쳐 정확하고 신속한 외국인 체류 비자 업무 대행 및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는 해외 투자자를 유치해 외국인을 통한 해외 무역을 활성화하고 출입국, 외국인 고용 정책에 부합해 양질의 외국인 근로자를 국내 회사에 추천해 국내 산업 전반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외국인 인력 도입을 위한 비자인 E-7(특정활동) 제도의 경우, 발급하기가 매우 까다로워 개인 또는 일반 기업보다는 ‘특정활동’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의 도움이 필수적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에 LK는 사용자의 필요 조건을 접수하고, 외국인근로자 사증 발급 및 입국 과정까지 필요한 절차를 지원하고 있다. 

 

단순 비자발급만이 아니라 내국인 고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적합한 외국인 근로자도 추천한다. 장기간 직무수행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외국인 근로자, 저렴한 인건비로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우수 외국인 근로자 등 고객의 니즈에 가장 부합하는 인력을 적재적소에 매칭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해외 투자자를 유치하고, 외국인을 통한 해외 무역을 활성화하고, 해외 유학생 유치에 조력해 국내 대학의 재정확보 및 학문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비자 업무 대행 및 컨설팅 서비스도 대행한다.

 

예를 들어 외국인 단독 개인사업자의 경우, 3억원 이상을 투자해야 하고, 사업자 및 외국인 투자기업 등록을 해야하는 조건을 충족해야만 D-9(무역 경영)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국내 기업에 투자하고 싶은 외국인은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와 합작해야만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처럼 외국인의 투자 활동을 위한 비자 발급 시 요구되는 복잡한 조건 및 절차를 LK에서 도움 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베트남 사무소를 운영 중이며 현지 법률 전문가와 해당 기관과도 협력 시스템을 구축해 동남아 진출을 꾀하는 국내 기업의 파트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LK 관계자는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에 기반해 제공하는 다양한 법률서비스는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동력 마련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해외 진출을 고민하거나, 인력 충원이 시급한 개인이나 기업, 한국 유학을 준비 중인 외국인 등 많은 이들이 LK를 통해 원하는 결과를 얻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