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유통센터, 소상공인 드라마 '어떰유통 시즌5' 공개

소상공인 업체 홍보 및 제품 판매 활성화…공익적 목적 실현 예정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소상공인을 돕는 PPL 드라마 '생존만렙 오피스 성장극' '어떰유통 시즌5'를 오는 1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어떰유통 시즌5는 어떰유통 특판사업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오피스 드라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에피소드별 스토리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소상공인 제품을 노출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제품 홍보 및 대중 인지도 제고를 이끌 전망이라고 전했다.

 

유튜브 웹드라마 콘텐츠의 주 소비층이 2030의 젊은 세대라는 점을 공략, 대한민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현실을 디테일하게 녹여낸 에피소드를 선보임으로써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는 또한 어떰유통 시즌5는 '소상공인 업체 홍보 및 제품 판매 활성화'라는 공익적 목적 실현을 위해 매회 2~3가지 소상공인 업체 제품을 선보이며,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어떰유통 시즌5의 출연자는 시즌4와 동일한 이상준, 김용명, 백봉기, 김승혜, 김경욱으로 확정됐다. MZ세대와 소통하길 바라는 꼰대 팀장 김용명(팀장役,) 입사 때부터 탄탄대로 코스만 밟고 있는 엘리트 이상준(차장役), 어깨가 무거운 이 시대 가장의 표본 백봉기(과장役), 시니어 인턴으로 재취업한 경력직 김홍남(김경욱)(인턴役), 팀 내 홍일점이자 MZ세대를 대표하는 캐릭터 김승혜(대리役)가 뭉치며, 인지도와 파급력, 연기력까지 두루 갖춘 출연진의 구성으로 더욱 효과적인 소상공인 제품 홍보를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설명이다.

 

한편, 소상공인 웹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는 어떰유통 시즌5는 유튜브 채널 '어떰유통'과 '가치삽시다TV'를 통해 1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토요일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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