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국내에서 미국 투자이민 수속을 해 온 US컨설팅 그룹 제이슨리 대표(미국이민변호사 자격)가 오는 11월 3일과 4일 양일에 걸쳐 미국 투자이민 신규 프로젝트 공개 세미나 ‘캔암핵잠수함’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급변하는 미국 투자이민 상황과 새롭게 공개되는 프로젝트가 해당 변화를 얼마나 반영하고 있는 지를 구체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최근 2년간 돈풀기가 천문학적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이로 인해 하이퍼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이 걱정되는 시점이다. 때문에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빠른 시일 내에 완료될 수 있는 지와 사업 완수의 안전성이 프로젝트를 선택의 주요 포인트로, 이번에 US컨설팅그룹에서 발표하는 신규 프로젝트 캔암 핵잠수함은 미국 방위산업 EB5로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몇 해 전부터 길어지고 있는 미국 투자이민 심사기간으로 인해 자녀 나이, 대학 입학 시기를 조율하며, 적당한 타이밍을 찾고 있다면 이번 캔암핵잠수함 프로젝트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캔암핵잠수함은 미해군의 주력사업인 우선심사 프로젝트로 조건부 영주권 취득까지 1년 이상의 기간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업체 관계자는 “다수의 전문가들이 50만불 EB-5의 시대가 잠시라도 열릴 것이라 예측하고 있는 시점이기에 투자자들은 좋은 프로젝트를 찾기에 여념이 없다”며 “50만달러 미국투자이민의 기회는 사실상 마지막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50만불 미국 투자이민의 기회와 국제적인 경제상황에 맞추어 개발된 신규프로젝트는 지금껏 보기 힘들었다”며 “미국 투자이민을 고려하는 투자자라면 다양한 설명회들이 있으니 객관적인 비교를 통해 옥석을 가리는 노력이 필요한 시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