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 온라인쇼핑몰이 1일부터 열흘 동안 ‘쎄일하마’를 새롭게 선보인다.
롯데하이마트는 쎄일하마 첫 행사를 기념해 자체 라이브커머스 ‘하트라이브’에서 최근 인기인 LG전자 ‘스탠바이미 TV’를 300대 한정수량 특가에 선보인다.
하트라이브는 롯데하이마트 모바일 앱에서 실시간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며 제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생방송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월 22일 하트라이브를 통해 LG전자 스탠바이미 TV를 100대 한정수량 선보여 생방송 3분 만에 모두 판매시킨 기록이 있다고 밝혔다. 쎄일하마 행사 기간 동안 하트라이브는 일 1회에서 2회(오후 12시, 오후 6시)로 확대 편성한다.
1일 롯데하이마트 라이브커머스 하트라이브에서 생방송 동안 100대를 판매하며, 2일과 3일에도 각각 오후 2시에 원데이 초특가 행사 ‘오늘의 하마딜’을 통해 스탠바이미 TV를 각각 100대씩 공개한다. 각 차수별로 해당 제품은 108만원에 판매하며, 행사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쎄일하마는 할인 판매라는 의미의 ‘쎄일(SALE)’과 하이마트의 줄임말 ‘하마’를 합친 행사명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소비자 반응을 살펴 올해 처음 선보이는 온라인쇼핑몰 대표 행사인 쎄일하마를 연 1회 온라인쇼핑몰 대표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하이마트 문병철 온라인사업부문장은 “가전 유통사 온라인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할 쎄일하마는 상징 캐릭터로 하마를 활용해 행사명을 기억하기 쉽다”며 “11월 단 열흘 동안만 연중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여러 행사와 이벤트를 눈여겨보고 다양한 구매 혜택도 받으며 풍족한 한 달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