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광주 동구 뉴시티에 ‘한국아델리움스테이’가 공급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동구 뉴타운은 다양한 도시정비 개발사업으로 1만여 세대가 기대되는 입지다. 노후 불량주택이나 방치된 공, 폐가 활용으로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충하며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통해 지역 정체성 회복에 나서고 있다. 자율주택정비 시범 사업과 순환형 임대주택, 청년과 예술가 등을 위한 셰어하우스 등을 통해 활력 넘치는 마을로 2023년까지 계획 중에 있다.
한국아델리움스테이는 인근 광주 1호선 금남로 4가역 500m 반경에 위치해 있으며 반경 1km 이내에는 초, 중, 고등학교와 대학까지 모여 있다.
롯대백화점,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직공원, 광주공원, 롯데시네마, 아시아문화전당 등 쇼핑 문화 및 예술 인프라가 확충돼 있다.
전체 214세대 공급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홈 IoT 서비스도 적용돼 세대 내에서는 월패드와 스마트폰 앱으로 난방, 환기 시스템, 에너지 관리와 보완, 안전 등에 신경을 쓸 수 있도록 했다.
광주 동구 뉴시티 한국아델리움스테이는 전체 세대 모두 전세로 공급하는 만큼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의 세금 부담이 없고,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및 계약이 가능하다. 임대료 부담이나 이사에 대한 걱정 없이 10년간 장기 거주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