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치킨 전문 브랜드 ‘보드람치킨’이 올해 말까지 예비 가맹점주 대상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이라고 12일 밝혔다.
보드람치킨은 창업 프로모션을 통해 신규 가맹계약을 체결할 경우 가맹비 50% 감면, 로열티 면제 혜택을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보드람치킨은 배달형과 매장형 두 가지 방식으로 가맹점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가맹점주는 창업자금과 상황에 따라 매장을 선정할 수 있다. 배달형은 배달과 테이크아웃이 동시에 가능한 33㎡ 이하 규모의 소자본 매장, 홀·배달·테이크아웃이 모두 가능한 매장형 매장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업체 측은 매장 오픈 시 담당 슈퍼바이저가 3일간 매장 전체 운영을 지원하여 가맹점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매장 운영을 도와주는 시스템도 준비됐다고 전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매장 오픈 이후에는 담당 슈퍼바이저가 매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QCS(Quality Clean Service)를 진행, 안정적인 운영 지원에 나선다.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가 가맹 상담부터 상권분석, 인테리어 시공을 지원하며, 오픈을 앞둔 모든 점주를 대상으로 SNS를 활용한 홍보 전략 강의와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진행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보드람씨앤알의 관계자는 “본사는 가맹비 감면, 마케팅 교육 등 예비 가맹점주의 초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창업지원 시스템을 시행하고 있고 가맹점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본사 차원의 창업지원 시스템도 완비했다”라며 “예비 가맹점주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노력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보드람치킨은 가맹점 친화 정책을 기반으로 상생을 중요시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