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클래스, 용산 오픈…반려견 토탈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선보여

사진=독클래스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독클래스’가 반려견 토탈 서비스 교육센터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서비스를 경험 할 수 있는 곳으로 서울 용산에 오픈한다고 17일 전했다.

 

교육프로그램으로는 독클의 시그니쳐 프로그램 '스쿨'로 애견 유치원이 있으며, 1대1로 교육 받는 '프라이빗 트레이닝', 훈련사가 집으로 방문하는 '홈 트레이닝', 3개월간 센터에서 지내며 교육받는 '트레이닝 캠프' 등의 훈련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

 

스쿨은 보호자도 함께 노력해야만 레벨업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반려견 뿐만 아니라 반려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외에도 훈련사가 24시간 상주하는 '호텔'과, 교육미용을 위한 '그루밍살롱'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독클래스

독클래스 구종환 대표는 “반려견 전문가로 살아오면서 양성해온 제자들과 함께 시작하게 되어 더욱 감회가 새롭다”며 “회사의 핵심 가치는 소통, 교육, 균형, 즉 배움을 통해 건강한 문화를 만들고 반려인과 반려견의 마음을 이어주는 든든한 다리가 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 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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