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토리오, 위스키 라인 신제품 출시

사진=빈토리오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빈토리오가 새로운 위스키 라인의 신제품을 출시하며 새로운 행보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빈토리오는 미국 아마존 와인 악액세서리 부문에서 매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국내 브랜드로, 주력 상품인 와인에어레이터를 비롯해 와인을 더 맛있고 즐겁게 마실 수 있도록 만드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들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빈토리오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빈토리오 위스키라인을 통해 소비자가 위스키의 진짜 맛에 대해 느끼고 그로 인한 진정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신제품을 론칭하게 됐다"고 밝혔다.

 

빈토리오 ‘스윌 위스키 글래스’는 온더락 위스키잔 4개입으로 구성된다. 어느 음료에나 잘 어울리는 ‘소용돌이 모양’ 디자인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편안하고 안정적인 그립감을 선사하며, 유해물질이 없는 Lead-Free Crystal(무연유리)이 사용됐다. 두꺼운 유리로 제작해 위스키의 차가운 온도를 오래 유지시켜주고 음용중 넘어지거나 파손될 우려가 적으며, 식기세척기 사용도 가능하다.

 

위스키 라인의 또 다른 제품 빈토리오 ‘위스키 에센셜세트’에는 위스키 잔 4개와 럭셔리한 위스키 전용 디캔터가 포함돼 있다. 위스키 본연의 색을 느낄 수 있는 빛나는 투명감과 광택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정교한 다이아몬드 컷의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된 위스키잔과 디캔터이다.

 

50도 이상의 위스키는 와인 못지않게 산화가 필요한데, 이때 디캔터가 위스키의 강한 알코올 향을 날려줘 숨어있던 위스키 본연의 향을 끌어내어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저렴한 블렌디드 위스키라도 빈토리오 위스키 디캔터에 담아두면 더욱 고급스럽고 품격있는 위스키로 다가와 위스키 자체에 집중하며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빈토리오 ‘하이볼 글래스’는 곧게 뻗은 긴 모양의으로 클래식한 정통 하이볼 디자인으로 하이볼에 최적화된 400ml 용량이다.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하이볼뿐만 아니라 물, 라떼, 스무디, 에이드 등 일상에서 다양한 음료에 활용이 가능하며, Lead-Free Crystal 재질로 제작됐고 무게감 있는 하단 베이스로 안정감을 줘 사용 중 음료가 쏟아지는 것을 방지한다. 하이볼 글래스는 4개입 세트로 구성돼 집들이나 결혼, 명절에 선물하기도 좋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빈토리오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양한 주류액세서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나아가며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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