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역 시티앤 플랫폼’ 오피스텔 분양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일원에 ‘수유역 시티앤 플랫폼’이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단지는 지상 2층~지상 17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전용면적 기준 15.96㎡~16.07㎡의 ATYPE 150실, BTYPE 74실 등 총 224실 구성을 선보인다. 전 호실에 복층형 구조를 적용했다.

 

수유역 가까이 들어선 오피스텔로 지하철 4호선 이용 시 서울 주요 도심에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강북 일대부터 종로와 을지로, 명동 등까지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으며 역을 중심으로 도처로 연결되는 버스교통망도 갖췄다. 또한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가 가까이 지난다.

 

여기에 2027년 GTX-C 노선이 개통(예정)되면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해당 노선 이용 시 여의도와 광화문, 강남 등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 소요시간이 30분 내로  단축될 전망이다.

 

인근에 수유중앙시장, 롯데백화점, 이마트, 현대백화점 등이 자리해 있고 역 상권에 자리한 먹자골목, 영화관, 서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 가까이 북한산과 초안산, 오패산 등의 녹지와 북서울꿈의 숲, 플라터너스공원, 우이천 등이 위치해 있다.

 

복층 구조 차용으로 침실 공간을 확보했으며, 수납 및 테이블로 활용 가능한 난간 및 붙박이장을 제공한다. 아울러 스마트 IOT 시스템을 구축, 최첨단 홈네트워크를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10년 임대 보장제 시행 및 입지 여건은 물론 주변에 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곳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수유역 시티앤 플랫폼 홍보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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