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돈까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수상

사진=브라운돈까스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브라운돈까스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가 주최하는 2021 대한민국브랜드대상 & ESG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브라운돈까스는 가맹본사와 가맹점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꾸준히 상생 정책을 펼쳐 사회가 추구하는 공적 가치를 실현해 이번 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브라운돈까스가 인력에 구애받지 않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가맹소상공인의 역량강화 및 매출성장에 기여하며, 공공의 선과 가치를 드높인 것과 더불어 외식산업의 새로운 비전과 가치를 구축하여 타의 귀감이 되어 표창을 수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브라운돈까스는 2012년 8월 숙대점을 시작으로 국내 60여 개의 가맹점을 비롯해, 캐나다, 미국 등 해외 지사 운영을 통해 글로벌 돈까스 프랜차이즈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브라운돈까스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이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할 수 있었던 데에는 구제역이 단 한 번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 제주산 돼지고기만을 사용하고, 체계적으로 가맹점을 관리하는 등 고객과 가맹점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은 데에 있다"고 말했다.

 

브라운돈까스는 초보자들도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창업시스템을 구축하고, 가맹점에 식재료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물류시스템을 확보하며, 인건비 절감을 위해 노력하는 등 가맹점의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브라운돈까스 심훈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 속에서도 본사와 가맹소상공인이 서로 협력하며 성장을 이루게 됨과 동시에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어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며, 성장하는 브랜드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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