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큐브, 사명변경을 통해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새롭게 출발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몬스터큐브가 ㈜메타큐브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1일 발표했다.

 

㈜메타큐브 관계자는 현재 블록체인 시장에서 메타버스를 회사의 미래가치로 판단하고 메타버스 플랫폼과 NFT 콘텐츠 등 미래사업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메타큐브는 파일코인의 지원 발표를 통해 NFT 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것을 간접적으로 알려왔으며, NFT 옥션인 베리옥션을 런칭한 바 있다.

 

이날 베리옥션은 삼성라이온즈 오승환선수의 현역 300세이브 기념 글로브와 한미일 통산 400세이브 기념 티셔츠, 메이저 리그 시절 소장품들을 공개했다.

 

특히 비트베리 파이낸스를 통해 자체 발행한 토큰(BBR 토큰)으로 경매를 진행함으로써 소다프로젝트와 함께 자체 NFT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메타큐브 관계자는 "2022년 소다프로젝트의 실생활 결제 플랫폼 소다플레이의 새로운 버전과 NFT옥션, 다양한 NFT 작품의 출시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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