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1인 보쌈의 대표 '싸움의고수'가 경기도 수원에 신규 매장 '수원 성대점'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싸움의고수는 1인 보쌈 전문점으로 1인 보쌈에 삶은 고기, 양념무, 절임배추 등을 원플레이팅 용기에 담아 식사 메뉴 형태로 제공한다. 이 밖에 1인 삼겹살&목살, 1인 족발, 1인 닭볶음탕, 1인 간장 찜닭 등 1인 한식 메뉴 라인으로 구성돼있다.
싸움의고수 관계자는 “싸움의고수는 10평대 소규모∙소자본 매장으로 1인이 운영이 가능한 만큼 요식업 운영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운영할 수 있다”며 “1인 창업자나 부부 창업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긍정적인 비전을 드릴 수 있는 브랜드로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싸움의고수는 업종 변경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싸움의 고수 측은 자영업자들에게 업종변경 창업을 통해 매출 안정화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창업 비용(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 공사비, 주방 설비 등)을 지원해주는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신한은행, 하나은행과의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저금리 창업 대출을 지원해 줄 수 있는 프랜차이즈론 제도를 마련, 소자본 신규 창업 지원도 진행 중에 있다.